<aside> 📝 밑미와 카누가 만나 <커피 일상인의 집> 공간 팝업을 함께 하게 되었어요. 이 팝업의 주제는 ‘커피 타임에 나에게 하는 질문’ 입니다. 하루의 커피를 놓을 수 없는 커피 일상인에게 잠깐 찾아오는 커피 타임을 나를 돌보는 시간으로 만든다면 어떨까? 라는 카누의 생각이 밑미와 만났습니다.
📍 커피 일상인의 집 : 서촌 사사사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3길 4) 📍 팝업 운영기간: 6월 20일-7월 3일 (총 2주) 📍 팝업 운영시간: 오전 11시-오후 8시 (주말 : 오전 10시-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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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내 삶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면 우리는 모두 커피 일상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라는 정체성으로 커피 문화를 만들고 있는 카누와 밑미가 커피 타임에 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커피를 일상적으로 마실 수 있는 사람이라면, 내 삶에 필요한 질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총 2주간 커피와 질문이 만나는 팝업에서 나와 대화해볼 수 있게 돕는 일을 함께 해요.

<커피 일상인의 집> 팝업이 열리는 장소는 바로 ‘사사사가’예요. 밑미와는 아주 친밀한 공간으로, 누구나 이 곳에서는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멈추고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2층으로 이루어진 ‘사사사가’의 동선을 따라 내 삶에 필요한 다양한 질문을 만날 수 있어요. 무엇보다 나는 어떤 커피 일상인일까?를 생각해볼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