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2025년 밑미 <오프더레코드>가 열립니다. 지난 6월부터 함께 하고 있는 전시 준비 크루와 더불어, 현장에서 함께 경험을 만들 크루를 찾습니다. 전시의 8할은 크루가 만들었다고 할 정도로, 너무 따뜻하고 좋은 에너지로 전시를 완성해주었습니다. 오프더레코드의 크루는 단순히 행사의 스태프가 아니라 ‘전시를 함께 만드는 메이커’ 입니다. 타인의 경험을 만드는 일, 나를 돌보는 일에 관심이 있다면, 지원하세요. 전시를 통해 배우는 경험은 물론, 선하고 열정적인 크루 동료를 만날 기회!

📍크루 추가 모집 마감 : 2025년 11월 10일까지 📍크루 발표 : 2025년 11월 11일까지 📍전시 공간 : 서울숲 옆 밑미홈 옆 2층 건물 📍오프더레코드 운영기간: 11월 22일 ~ 12월 19일 📍오프더레코드 운영시간: 오전 11시-오후 8시 30분(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30분(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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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미 <오프더레코드> 전시 소개


오프더레코드는 누구에게나 빛나는 자신의 이야기를 발굴할 수 있게 돕는 전시입니다.

밑미 리추얼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해 온 사람들의 기록물과 밑미 파트너의 오프더레코드 기록이 전시됩니다. 타인의 관심이나 결과물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치는 전시로, ‘오프더레코드’라는 말의 의미처럼 비공식 기록이 펼쳐집니다. 밑미가 이곳에서 누구나 오프더레코드 할 수 있도록 살짝 등을 밀어 드릴게요. 나답게 사는 힌트를 발견할 수 있도록요!

🍊 밑미 크루가 함께 하는 일


2025년 오프더레코드는 밑미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나다움을 알리는 문화 전시로 스스로를 정의했어요. 밑미 서비스를 이용했던 사람들만 참여했던 기준을 내려놓고,나다운 길을 가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 모두 전시 참여자가 될 수 있게 한 것도 밑미가 ‘오프더레코드’를 새롭게 정의했기 때문입니다. 문화는 브랜드가 하는 일이라, 이 뜻에 동의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또한 수익을 바라고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밑미팀도 꾸준히 오프더레코드를 해나가려면 이 일에 동참하는 동료가 필요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함께 일하고 싶다면, 지원하세요. 생각보다 더 멋진 인연이 될 거예요.

필수적인 역할 (전시 기간 동안)

11월 마지막 주차부터 12월 중순까지 (약 4주) 내가 지원한 타임에 전시 도슨트가 됩니다. 도슨트 스태프로 참여하는 시간은 주중, 주말 각각 오픈과 마감타임이 있으며, 총 4주 간 해당 타임에 모두 참여 가능해야 지원할 수 있습니다.

🤟 도슨트가 되면, <오프더레코드> 전시의 취지와 목적을 알리고 참여자들이 편안하게 전시를 관람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 같은 타임의 크루들과 한 팀이 되어, 서로의 역할을 바꾸기도 하고, 돕기도 해요.

🙌 전시 이후, 밑미와 일한 경험을 같이 회고하고 서로 함께할 수 있는 다음 일을 도모해요.

🍊 이런 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잠시 스쳐가는 일일 수 있지만, 자신의 역할에 책임감을 느끼고, 함께 약속한 시간을 지키는 사람을 찾습니다. 또한 관성적인 태도가 아니라, 의식적인 태도로 사람과 일을 대한다면, 많은 것을 얻어가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