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미의 공간을 따뜻하게 키울 공간 운영 스태프를 찾고 있어요!
밑미는 나다운 삶을 응원하고, 돕는 브랜드 입니다. 2021년 밑미 오프라인 공간을 열었는데, 코로나 기간에 운영 상의 어려움으로 축소해왔어요. 6년 만에 다시 밑미가 그간 해오던 리추얼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다시 엽니다. 함께 공간을 꾸릴 새로운 동료를 뽑습니다.
밑미 공간은 나와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공간으로 시간제 운영이 될 예정입니다. 그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조직문화 교육 등 해왔던 일을 더 집중적으로 해볼 수 있는 공간이 될 거예요.
한 개인의 삶에 관심이 많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일에, 과정에 정성을 들이는 일에 열정이 있으면, 밑미 공간 운영 스태프가 잘 맞을 거예요. 아래 역할을 읽어보시고, 밑미가 만들어갈 세계에 조인하세요!
🌳 밑미가 운영할 공간을 따뜻하고 다정하게 꾸려나가는 일을 할거예요.
밑미는 리추얼과 심리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이 '나'를 돌보고, 나다움을 발견하도록 돕고 있어요. 밑미 공간 스태프는 밑미의 프로그램과 도구를 공간을 찾아오는 이들에게 다정하게 전달하고, 현장에서의 경험을 섬세하게 챙기는 일입니다.
- 밑미 도구 및 리추얼 프로그램 안내
- 밑미가 만든 도구와 리추얼 프로그램을 나만의 언어로 깊이 소화하여 찾아오는 사람에게 다정하게 안내하는 역할을 해요.
- 단순한 매뉴얼 설명이 아닌, 고객의 성격과 상황에 맞춰 센스 있고 세심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역할 이에요.
- 공간 호스터의 기본을 지키는 단정한 운영
- 손님이 오기 전에, 미리 도착해 차분히 준비하고 정돈하는 태도 : 운영자가 아끼는 공간에서 사랑과 안정감을 느껴요.
- 방문하는 분들을 온기 있게 맞이하고 마음 편히 머물 수 있도록 ‘환대’할 수 있는 마인드 : 누군가의 환대를 받을 때, 닫혔던 마음이 열려요.
- 공간이 정갈할 수 있도록 정돈하는 디테일 : 작은 일도 사소하게 생각하지 않고, 정성을 들일 때, 오는 손님도 공간을 함께 아낄 수 있어요.
🌟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나이가 있어도 괜찮아요. 시니어도 환영입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타인을 보살피는 것을 좋아한다면 나이, 지난 경험과 상관없이 할 수 있는 일이에요.
- 밑미 일에 관심이 많은 분 : 리추얼, 심리 기반 프로그램으로 사람의 마음을 돌보고, 삶을 변화시키는 일에 관심이 많은 분
- 나만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분: 밑미의 가치를 자신만의 다정한 언어로 소화하여 타인에게 쉽고 따뜻하게 전달할 수 있는 분
-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 분 : 수동적으로 규칙을 따르기 보다, 필요한 것, 변해야 하는 부분을 긍저적인 시각으로 능동적으로 이야기하는 분
- 기본의 힘을 아는 분: 약속 시간을 지키고, 공간을 정성껏 정돈하는 사소한 실행이 브랜드의 진정성을 만든다고 믿는 분
🥰 밑미는 이런 문화에서 일해요!
- 부품처럼 일하지 않아요 : 머리부터 꼬리까지, 왜 일하는지 생각하고, 전체를 조망하며 일해요. 좀 더 도전적인 환경에서 무언가를 이루고 성장하는 힘을 기르고 싶다면 밑미팀이 딱이에요. 일의 전체를 담당하고 빛과 그림자를 모두 보고 경험합니다.
- '안 돼요' 대신 '해볼까요'로 소통해요 : '함께 일하는 건데, 왜 안된다는 말부터 하는 걸까?' 밑미팀에서 이런 고민은 할 일이 없어요. 밑미팀은 미션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눈치보지 않고 제안해요. 누군가의 인정을 받기 위해 하는 일은 없어요. 안된다고 말하기 전에 무엇이 고민이고 어떻게 해야 해낼 수 있을까를 함께 고민해요.
- 솔직하게 피드백을 주고 받아요. '이런 얘기 해도 될까?' 됩니다! 밑미팀은 솔직한 의사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요즘 내 마음 상태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일에서 어려운 부분에 도움을 구할 수 있어요. 책임을 강하게 묻는 대신, 문제가 무엇인지를 고민하며 함께 해결해나가는 안전한 조직이에요.